하루가이렇게갑니다

오늘하루도 이렇게 가버렸다

죽어라 이일 저일 하다보니 하루가 끝났다. 늘 나는 안되고 어렵다는것만 보고하는 사람인듯하다.

나도 다 됩니다. 쉽게할수있습니다 라고 말해보고싶지만 막상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면 안된다고 말하게된다.
해결사를 꿈꾸지만 하는일은 안된다고만 하는 패배자인건가

일만 열심히 한다고해서 되는게 아닌듯하다. 정말 그일을 끝장나게 잘하던가 아니면 사람을 웃기게 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듯 하다

난 무엇을 하고싶어하는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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